Profit Analysis in Using Small Diameter Log of Quercus species

참나무류 소경재 활용용도에 따른 수익성 분석

  • Lee, Jae-Keun (Department of Forest Resources Management, Korea Forest Research Institute) ;
  • Kim, Joon-Soon (College of Forest and Environmental Sciences,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이재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경영부) ;
  • 김준순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 Received : 2008.12.16
  • Accepted : 2009.03.19
  • Published : 2009.03.31

Abstract

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profitability of using small diameter logs of Quercus species in terms of net profit (ratio), net income (ratio). The small logs of Quercus species could be used for the bed logs for shiitake mushroom and Phellinus linteus, sawdust, charcoal, and wood chip. The data of cost and revenue are collected by a face-to-face survey method from the associated factories. Our results show that the profitability for Phellinus linteus production is highest because its price has been formed high due to low market competition mainly resulted from capital service cost and production technique requirement. The next is followed by Shiitake mushroom, sawdust, wood chip, and charcoal. The study also reveals that profitability for long returning periods of investment is higher than that of short returning periods.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참나무류 소경재의 활용용도별 수익성을 순수익(률)과 순소득(률)을 적용하여 상호 비교하였다. 참나무류 소경재의 활용용도는 표고버섯용 자목, 상황버섯용 자목, 톱밥, 숯, 펄프용 칩으로 하였다. 비용과 수입에 관한 정보 수집은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면접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상황버섯용 자목으로 활용되었을 때 수익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표고버섯용 자목, 톱밥, 칩, 숯으로 나타났다. 상황버섯용 자목으로 활용되었을 때 수익성이 높게 나타난 것은 높은 자본용역비와 생산 기술을 요구함에 따라 시장 경쟁이 아직은 높지 않아 상황버섯의 가격이 높기 때문이다. 자본회수 기간이 긴 표고버섯용 자목과 상황버섯용 자목으로 활용되었을 때의 수익성이 자본회수 기간이 짧은 톱밥, 숯, 칩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Keywords

Acknowledgement

Supported by : 산림청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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